티스토리 뷰

반응형

짐바란 비치에서 선셋 서핑을 한 날!

씨푸드 맛집으로 한국인들한테도 유명한 해피젠에 갔다.

 


짐바란 씨푸드 식당 와룽 해피젠

https://goo.gl/maps/wnxMPEeCZRH2enLy7

입구를 분위기 있게 꾸며놓아서 사진을 찍는데 어떤 분이 식사하고 나오면서 브이를 하셨다.ㅋㅋㅋㅋ 그래서 얼른 같이 찍었음!

 

 

해변가에 위치해 있어서 밝을 때 오면 바다를 보면서 먹을 수 있을 것 같다. 내부가 넓다! 직접 가서 해산물을 보고 고르면 손질을 해서 가져다주신다.

 

조개, 오징어, 새우, 생선구이, 크랩, 모닝글로리, 숙주나물 이렇게 나왔던 것 같다.

 

오렌지 주스도 시켰는데 양이 엄청 많았는데 달달하고 시원해서 다 먹었다.ㅋㅋㅋ 음식이 엄~~~~청 맛있다. 해산물 식당은 가게마다 소스 맛이 다 다르다고 하는데, 이 집은 한국인 입맛에 잘 맞아서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한다. 다음에 또 짐바란 근처에 갈 일이 있다고 재방문하고 싶은 맛이다! 배 터지게 먹었는데 1인당 180,000루피아 정도밖에 안 나와서 더 놀랐음.

 

 

캠프 사람들이랑 다 같이 사진도 찍고 ㅎㅎㅎ 맛있고 재밌었다 후후

반응형
댓글